모기업 잘둔 中企 대출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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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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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자격은 1000대 기업= ‘KB윈윈기업대출’은 구매기업의 신용으로 중소 협력사의 생산자금을 지원하는 구매금융상품이다. 주로 납품전 생산자금을 지원한다. 구매사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협력사와의 상생관계를 확립했다는 인식제공과 함께 협력사 생산자금 관리 등에서도 긍정적 결과 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국민은행은 보고 있다아 이와함께 네트워크론과 마찬가지로 0.15∼0.3%의 법인세 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아
이번 ‘KB윈윈기업대출’은 시중은행들의 우량 중소기업 발굴 경쟁속에서 개발돼 중소기업들에는 상당한 혜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추천 주체인 구매기업 입장에서는 직접 상환 부담을 떠 안아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활성화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展望(전망) 이다. 구매기업이 협력 중소기업에 납품 발주서를 발급하면 협력사는 발주서를 근거로 은행으로부터 생산자금을 받는 형태다.
국민은행이 3일 구매기업(모기업) 추천만으로 대출이 가능한 중소기업 전용 우량금리 대출상품 ‘KB윈윈기업대출’을 출시했다.
그동안 대·중소기업 상생의 일환으로 네트워크론 등 다양한 금융상품이 나왔지만, 중소기업이 사실상 심사없이 저리로 이용할 수 있는 대출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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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올해 1000억원 안팎의 대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에는 액수가 2000억∼30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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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기업 부담 가중=활성화 여부는 구매사의 의지에 따라 결정될 展望(전망) 이다. 대상 구매기업는 1000대 기업 수준으로 한정될 展望(전망) 이다. 중소기업이 까다로운 은행의 대출심사를 피할 수 있다는 설명(說明)이다. 여기에 중소기업이 모기업인 구매사에게 적용되는 대출금리를 이용할 수 있어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다아 7월 은행권의 mean or average(평균) 대출금리(연 기준)는 대기업이 5.92%로 중소기업(6.61%)에 비해 0.7%포인트 가량 낮았다. 국민은행은 이같은 구매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으로 현재 보증기관과의 협약을 추진중이다. 대출금 상환은 구매기업의 결제대금으로 자동으로 이뤄진다. 국민은행 기업금융부 박재광 차장은 “기본적으로는 신용도가 BBB 이상인 기업(국내 2700∼2800개사)이 대상이며 이중 1000대 기업이 주요 타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구매사가 협력사의 대출금을 직접 상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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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요건만으로 대출=구매사의 신용으로 대출이 이뤄지는 만큼 중소기업에는 여러 이점이 있다아 우선 번거로운 대출심사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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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국민은행 측은 체납·연체·신용불량 등 최소한의 요건만 보고 대출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