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패널값 하락세 곧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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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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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대형 LCD패널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LCD모니터 판매가 9월 이후로 크게 늘고 있어 재고가 줄었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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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업체 한 관계자 역시 “지난달과 달리 모니터 업체들이 패널 가격을 인하해 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고 있어 이달부터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한 관계자는 “이달에는 270만대를 출하하는 것이 목표(goal)”라며 “7월 이후 3개월 동안 월 5% 이상의 판매 대수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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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LCD패널값 하락세 곧 진정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대형패널 출하량이 257만개에 달했으나 7월 225만개로 12% 가까이 줄어들었다가 지난달에는 260만개로 최대치를 경신했다. 세계 3위의 LCD업체인 대만의 AUO는 5월 160만대에 이르렀던 중대형 출하량이 지난 7월에는 128만대로 크게 줄어들었으나 지난 9월에는 150만대로 생산량이 회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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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부터 9월까지 무려 30% 가까이 내려갔던 액정디스플레이(LCD) 가격이 모니터 판매 증가 등 수급이 안정되면서 하락세를 멈출 전망이다. LG필립스LCD는 지난 5월 225만대였던 중대형 출하량이 7월 210만여대로 줄어들었다가 지난달에는 220만대 수준으로 회복했다.
디스플레이뱅크의 김광주 상무는 4일 “델이 이달 중 LCD모니터 가격을 인하하고 판매확대에 나설 예정으로 있는 등 4분기에는 패널 수급이 안정돼 현재 190달러의 17인치 가격이 연말까지 180∼185달러 선에서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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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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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삼성전자·LG필립스LCD·AUO 등의 지난 9월 대형패널 출하량이 최고치였던 지난 5월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