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자화폐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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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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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세븐&아이홀딩스는 독자적인 전자화폐 ‘나나코’ 서비스를 다음 달 23일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日 전자화폐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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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자화폐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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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아이홀딩스는 나나코를 이용한 세븐일레븐에서의 결제가 전체 매출의 10% 정도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가을 이후에는 슈퍼마켓 등 다른 점포에서도 결제가 개시됨에 따라 첫 해 나나코의 결제 규모가 약 2000억엔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노무라총합연구소는 “에디 등과 달리 전자화폐 발행 주체와 점포가 거의 일체화돼 있기 때문에 고객 이용도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JR히가시니혼(JR동日本 )이 발행하는 ‘스이카’와 칸토(관동) 지역 민간철도 업체 바스의 ‘파스모’ 등 IC카드 승차권도 이용이 날로 확산되고 있따
설명
서비스는 도내 약 1500개 점포를 확보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에서 우선 개시되고 5월 28일까지는 전국 1만1700 점포로 확대된다 가을 이후에는 그룹사인 이토요카드 180개 점포와 패밀리레스토랑 ‘데니스’ 586개 점포에서도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日 전자화폐 `경쟁 격화`
日本 전자화폐 시장에 세븐&아이홀딩스가 새롭게 진출함에 따라 기존 사업자인 소니(에디), JR(日本 철도·스이카) 등과의 일대 쟁탈전이 펼쳐질 展望(전망) 이다. 포인트 수나 전자화폐 잔고는 영수증에 표시된다 입금은 결제 가능한 점포 모든 카운터에서 할 수 있따 오는 2010년까지는 그룹 계열의 세븐은행이 세븐일레븐 등에 설치한 1만2000대 ATM기기에서도 입금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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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나나코는 선불형 전자화폐로 IC카드나 결제기능이 장착된 휴대폰에 집어넣어 이용할 수 있따 누리망 전용 사이트 경유 또는 점포에서 신청하면 발급받는다. 소매점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택시에서도 사용할 수 있따 최근에는 PC나 TV에 전용 리더를 장착해 통신판매 결제에도 활용하도록 준비 중이다. 발행 수는 전자화폐 가운데 가장 많은 2790만장에 달한다. 日 전자화폐 `경쟁 격화`
세븐&아이홀딩스는 그룹사로 세븐일레븐·이토요카도·데니스 등을 거느리고 있는 최대 유통업체다. 현재 대형 소매점업체인 이온도 전자화폐 발행을 계획 중이다.
노무라총합연구소의 집계에 따르면 전자화폐 및 휴대폰 크레디트 등 비접촉형 IC를 이용한 소액 전자결제 시장 규모는 올해에만 전년 대비 3.8배 늘어난 6800억엔에 달할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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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의 특징은 포인트 기능을 부착해 점포에서 100엔어치를 구입할 때마다 1포인트를 부여, 1포인트를 전자화폐 1엔으로 쓸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소니는 그룹사 비드워렛이 운영하는 ‘에디’를 지난 2001년 말부터 발매 중이다. 이용 점포를 확대해 내년 5월 말까지 총 1000만장 발행을 目標(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계열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을 필두로 올 가을까지 그룹 내 슈퍼마켓·레스토랑 등의 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