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학교기업` 육성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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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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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학교기업` 육성 앞장선다
명지전문대학, 동의과학대학, 대덕대학, 동아방송대학, 전주기전대학, 전남도립대학, 전남과학대학, 경도대학,거제대학
교과부 `학교기업` 육성 앞장선다
◇전문계고(11개교)
학교기업 활동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기여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보상금(장학금 등)으로 지급하거나, 교육 및 연구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학교 재정의 건실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교과부는 기대했다.
삼육대학교, 부경대학교, 강원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전주대학교
◆신규 선정학교(30개교)
다. 신규 부문의 경우 지원 금액이 등급에 따라 최고 4억5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1기 및 2기 학교기업 육성을 통해 △학생의 현장실습 참여도 및 질적 제고 △신규 인력채용 증가 △매출액 증가로 인한 학교재정 증대 등의 결과 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순서
명지전문대학, 한양여자대학, 부산정보대학, 동의과학대학, 대구과학대학,영남이공대학, 수원여자대학, 두원공과대학, 경기공업대학, 충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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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학교기업` 육성 앞장선다
백석文化대학, 거창전문대학, 경남정보대학, 마산대학
◇전문계고(16개교)
부산영상예술고, 한국테크노과학고, 동래원예고, 대구서부공고, 인천기계공고, 광주전자고, 충남기계공고, 충남Internet고, 경주공고, 거제공고, 경남자영고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소재지 제한을 완화해 행정구역내 교지밖에 설치를 허용했으며, 학교기업의 사업종목도 담배소매업이나 숙박 및 음식업종, 부동산업, 노래방, 도박장, 게임방 등 사회통념상 영위하기 곤란한 19가지를 제외한 모든 업종을 허용한 바 있따 본지 2월 21일자 2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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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정부)의 지원을 받아 학교가 제품을 제조, 판매하는 ‘학교기업’ 제3기 66개 학교가 선정됐다.
지난해 12월까지 학교기업수는 대학교 52개, 전문대학 62개 전문계고 57개 등 총 171개로, 경희대 한방재료가공 학교기업, 수원여자대학 ‘식품analysis연구센터’ 등이 대표적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인건비, 학교기업 현장실습비, 장비구축비, 학교기업 운영비 등을 일괄지원하고, 학교는 이를 학교기업의 육성을 위해 집행하게 된다된다.
설명
◆기존 선정학교(36개교)>
◇전문대(9개교)
교과부에 따르면 채용 인력수는 제1기 115명에서 제2기 309명, 제3기 400명(예상)으로 늘고, 기술이전 건수도 1기 99건에서 3기는 300건으로 2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展望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7일 우수 인재양성과 산업체 등으로의 기술이전 촉진 및 대학의 재정수익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제3기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학교를 발표했다. 지난 2004∼2005년을 1기, 2006년과 2007년 2기에 이어 올해 3기로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동서대학교, 국립해양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경희대학교, 한세대학교, 강원대학교, 충북대학교, 군산대학교, 전북대학교, 경상대학교
◇대학교(11개교)
◇대학교(5개교)
용산공고, 서울영상고, 단국공고, 이대병설미디어고, 송파공고, 서울여자상고, 부산디자인고, 부산marketing 고, 경상공고, 광주공업고, 대전여자상고, 대전전자디자인고, 대성여자정보고, 부여정보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전남여자상고
◇전문대(14개교)
교과부 `학교기업` 육성 앞장선다
학교기업은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특정학과 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가 직접 물품의 제조·판매·수선·가공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수행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제3기 학교기업은 신규부문(30개)과 기존부문(36개)으로 총 66개교다. 기존 부문은 1, 2기 지원받은 학교 중 우수한 학교기업을 선별해 인건비와 현장실습비 1억5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