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업종 3분기도 견조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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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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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LG투자증권은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대덕GDS·코리아써키트·인터플렉스 등 국내 주요 PCB업체 5개사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3분기에도 실적 호전세를 이어갈것으로 예상했다. 휴대폰용 PCB는 단말기 제조업체의 단가 하락 압력으로 인해 상반기 대비 6∼10%대의 가격 하락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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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업종 3분기도 견조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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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이는 지난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8.4%, 21.3%씩 증가한 것에 비해서는 성장세가 둔화된 것이지만 IT 제품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둔화를 감안하면 양호한 수준이다.
다.
PCB(인쇄회로기판) 업종이 제품 가격 하락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PCB업종 3분기도 견조한 성장
LG증권은 5개사의 3분기 총 매출액이 3172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6.5% 증가하고 영업이익 총액도 7.7% 늘어난 407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PCB업종 3분기도 견조한 성장
PCB업종 3분기도 견조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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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증권은 “PCB업종은 제품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카메라폰용 PCB 같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대덕GDS를 매수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