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적 이미지 : 글래스고우와 빌바오의 도시재생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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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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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의 새로운 공간 조직은 구 산업지역의 맥락과 함께 일어났다. 또한 두 도시 모두, 산업 성장과 함께 주택 부족(deprivation)이 일어났다. 1991년에 마지막 센서스에 따르면, 글래스고우 대도시 지역의 인구는 150만이 넘었는데 반해, 빌바오의 경우 100만도 안되었다. 두 도시에는 많은 유사점이 있긴 하지만 많은 부분이 대부분의 구 산업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글래스고우는 북유럽에 속해있고, 빌바오는 남유럽에 속해있지만.. 둘 다 대륙의 주변부에 위치해있고, 유럽의 핵을 구성하는 성공한 도시들로부터 떨어져 있다아 하지만, 나중에 살펴 보겠지만, 탈산업화가 일어났던 시기에서부터, 글래스고우는 적어도 빌바오보다 수십년을 앞서있다아 두 도시지역의 인구가 탈산업의 effect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긴 하지만, 현재 글래스고우의 거주민 수는 빌바오보다는 많다. 사실, 대부분의 구 제조업 중심지에 일어났던 것처럼 두 도시에서도 사회적 환경은 과밀, 주택부족 등에 의해 설명될 수 있었다. 심지어 바로 몇 십년 전 산업에 의해 요구되던 것과도.. 매시(1988)에 따르면 도심(inner city)과 연담도시(conurbation)의 쇠퇴와 외곽 대도시 지역과 소도시의 상대적 발전은 60년대 중반이후 제조업의 지리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變化였다.
글래스고우;이미지 재구축을 통한 제조업으로부터 서비스업으로
성찰적이미지 글래스고우 빌바오 / (도시)
이처럼, 글래스고우와 빌바오는 중요한 유사점을 보인다. 다음, 글래스고우의 보다 최근의 노력, 탈산업화의 유산을 극복하려는, 과 나중에 그 길을 따라하는 빌바오의 방식을 조사한다. 글래스고우를 모방하는 빌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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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적이미지 글래스고우 빌바오
도시 지역들은 국제 경제의 재구조화에 의해 형성되어 왔다. 행정 경계내의 도시 인구 수치는 글래스고우는 68만 빌바오는 40만이었다. 또한 Lash and Urry (1987)도 지배적 제조업/채취산업들, 주요 산업도시들, 특히 그런 산업에 의해 지배되는 지역들간의 해체 과정에서 상호연관된 공간적 구조 및 주어진 구조적 패턴속에 조직된 노동과 자본을 언급하기 위해 spatial fix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쇠퇴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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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우의 쇠퇴
성찰적 이미지 : 글래스고우와 빌바오의 도시재생 경험
탈산업화의 effect
스코틀랜드의 중심도시 글래스고우와 바스크 자치구의 중심도시 빌바오는 유사한 과거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쇠퇴하는 산업중심지로서의 지위를 改善(개선) 시키는데 비슷한 시도를 하고 있다아 강한 민족주의적 야망의 맥락에서의 그들의 역할도 비슷하다. 두 도시 모두 영토 및 이전 경제의 주요 물리적 일부로서, 배가 오갈 수 있는 강을 지니고 있다아 두 도시 모두 구 광산업을 기반으로 세워져, 광물이 그들의 지난 번영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예증해 주고 있다아 18세기동안 글래스고우의 토바코 로드(Tobacco Lords)의 투지적 금융활동의 특징은 그로부터 100년 뒤 빌바오의 철광, 광산 소유자들에 의해 발전된 운영법과 유사해 보인다.
빌바오의 상승과 쇠퇴
순서
탈산업화의 effect
글래스고우와 빌바오는 정확하게 이러한 과정을 예증한다. 최근에 확장되고 있는 (산업)부문의 물리적 요구조건은 산업의 재구조화와 합리화에 의해 變化되었다. 두 도시에 있어 그러한 책략을 채택하는 유용성은 마지막에 문제제기 될 것이다. 글래스고우가 국면 및 속도의 면에서 탈산업화의 심각한 본보기를 제공하는 동안 (글래스고우는 중공업이 지배적인 곳), 빌바오는 몇 년되에 유사한 패턴을 따르고 있다아
도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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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 산업지역의 부는 자본축적의 前 라운드에서 창출된 것이었다. 첫 부분은 두 도시에 미친 산업붕괴의 effect을 분석했다. 두 도시는 1850년부터 20세기 상반기까지 제조 및 생산업에 있어 지배적인 중심지였다. 이들 새로운 요구조건들은 19세기 산업에 의해 요구된 것과는 거의 유사성이 없다. 나중에 두 도시는 탈산업화 과정을 겪게되고 그 결과 제조업에서 풀타임 남성 고용이 많이 줄게 된다된다.
산업 중심지로서 그들의 중심역할의 쇠퇴와 그로인한 改善(개선) 노력, 즉 이미지의 재구축을 통한 서비스기반 경제의 창출, 이 논문의 중심 주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