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식코를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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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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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첫 장면은 스스로 병원비가 없어서 제 스스로 다리를 꼬매면서 아프지만 않기를 바라는 의료保險 미가입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화씨 911로 유명한 마이클 무어 감독의 2007년작으로 대한민국에는 2008년 4월 3일에 개봉했입니다. 하필 이 시기가 2007년부터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기 스타트한 한미 FTA가 진행될 시기였고 그 FTA에서 의료개방 문제가 언급되었기에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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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를 보고나서
코를 먹는다는 뜻이 아니다. 하지만 보면 그간 서민들이 눈뜨고 코를 베여왔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연이어 保險가입자들의 얘기가 나오지만 가입자들의 사정 또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保險료를 꼬박 꼬박 냈음에도 불구하고 위급상황에서 구급차를 타도 되는지를 고객센터에 물어봐야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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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국의 비인간적인 의료保險 제도를 꼬집는 다큐멘터리. 미국의 의료保險 제도를 까는 영화라, 다른 영화에 비해서 국내에 안 알려질 뻔했으나, 의료保險 민영화 이야기가 나오자 대한민국 정치가들이 관람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입니다. Sicko. 마이클 무어 감독의 영화. 국내 개봉명은 식코라고 표기되었으나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건 시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