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TCL, 내년 한국 가전시장 진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2 14:00
본문
Download : 091109102735_.jpg
특히 on-line 영업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tclkorea.com) 개설 작업도 진행 중이다.
레포트 > 기타
김원석기자 stone201@
다. 그렇지만 한국 시장에서 우리 업체의 아성이 워낙 굳건해 china(중국) 업체가 얼마나 선전할지 미지수다. 지난해 TV 1436만대, 휴대폰 1370만대를 판매, 총 56억3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로써 이미 한국에서 영업 중인 하이얼·하이센스 등 china(중국) 3대 가전사가 모두 들어와 우리나라 업체와 경쟁을 벌이게 됐다.
Download : 091109102735_.jpg( 77 )
中 TCL, 내년 한국 가전시장 진출
심창우 TCL코리아 대표는 “아직 직접적인 지분 투자 단계는 아니며, TCL로부터 영업 활동을 위한 라이선스를 받았다”며 “내년부터 on-line 을 비롯해 홈쇼핑,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명
내년 중반부터 china(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후원사 자격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펼쳐 한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TCL코리아는 내년에 매출 300억원을 달성하고 5년 내 3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순서
中 TCL, 내년 한국 가전시장 진출
심 대표는 “생활가전부터 시작하지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시점에 LCD TV, 냉장고 등 고가 제품도 내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 진출한 기존 china(중국) 가전사와 다른 시장 접근 전략(戰略) 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china(중국) 3대 가전회사인 TCL이 한국에 진출한다.
1981년 설립된 TCL은 전 세계에서 18개 연구개발(R&D)센터, 20곳의 생산기지, 40여곳의 해외 지사를 운영한다.
中 TCL, 내년 한국 가전시장 진출
中 TCL, 내년 한국 가전시장 진출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TCL은 지난달 말 서울 논현동에 한국사무소를 개설하고, Internet쇼핑몰 및 할인점 등 대형 오프라인 유통채널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
TCL코리아는 우선 전기밥솥, 전기주전자, 소형 전자레인지 등 생활가전을 앞세워 틈새 시장을 파고든다는 전략(戰略) 이다. 디지털TV와 휴대폰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는다. TCL은 아시안게임 후원사는 물론이고 china(중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china(중국) 산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애프터서비스(AS) 망을 우선적으로 갖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