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피해 2월 3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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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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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1420 1138 1506 2212 2070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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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는 “해커가 상대적으로 파급效果가 큰 윈도 기반의 컴퓨터를 주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라며 “보안 패치 파일 설치 등 주기적인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2월 바이러스 피해가 크게 늘어났다. 해킹 피해는 주로 윈도를 운영체계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발생했다.
설명
바이러스 피해 2월 30% 늘어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바이러스 2만681 5453 1만3037 1만157 5701 7247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8일 발표한 ‘2월 해킹 바이러스 통계 및 analysis(분석) ’ 보고서에 따르면 2월에는 총 7247건의 바이러스 피해가 발생해 1월의 5701건에 비해 30.3% 증가했다.바이러스 피해 2월 30% 늘어
바이러스 피해 2월 30% 늘어
KISA는 이에 대해 “지난 1월 말 등장한 마이둠 바이러스의 피해가 630건이나 발생하는 등 인터넷(Internet) 대란을 전후해 나타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려 2월의 바이러스 피해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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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2003년 9월 10월 11월 12월 2004년 1월 2월
<표> 최근 6개월 해킹 바이러스 피해 現況(현황) (단위 : 건)
바이러스 피해 2월 30% 늘어
한편 2월의 해킹 피해는 1960건으로 1월의 2070건에 비해 5.3% 줄어들었다.
KISA는 또 “여전히 가장 피해가 많은 바이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패치 파일로 위장한 두마루 바이러스인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메일로 보안 패치 파일을 배포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