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신뢰성保險 활성화 대책마련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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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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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구분 신뢰성保險(보험) 민간손보사 PL保險(보험)
실제로 부품·소재 업체들은 “부품·소재에까지 별도의 保險(보험) 가입을 요구하는 세트 거래처들이 드물다”며 “부품·소재 신뢰성保險(보험) 에 굳이 가입해야할 必要性을 못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부품·소재 신뢰성保險 활성화 대책마련시급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가입대상 신뢰성 평가·인증을 거친 부품·소재 제조물 일반
신뢰성保險(보험) 은 국산 부품·소재로 인해 발생하는 재산상의 손실을 보상해 주는 손해保險(보험) 제도로 부품·소재로 인한 직접적인 손해(제품보증, 회수비용)는 물론 배상책임(PL)이나 기업휴지 등 확장 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해준다. 이 保險(보험) 에 들기위해서는 업종별 신뢰성평가센터(공인시험기관)로부터 품질 평가 합격을 받아야 한다.
담보위험 제조물 보증책임, 리콜, PL, 기업휴지 등 관련위험을 종합담보 제조물 배상책임만 담보
부품·소재 신뢰성보험 활성화 대책마련시급
산자부 관계자는 “保險(보험) 가입대상 및 영역 확대를 위해 신뢰성 인증을 획득하지 않더라도 신뢰성평가센터를 통한 평가 수행만으로도 신뢰성保險(보험) 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대책 등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표> 신뢰성保險(보험) 과 민간 PL保險(보험) 비교
부품·소재 신뢰성保險 활성화 대책마련시급
11일 산업자원부, 수출保險(보험) 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2003년 도입된 부품·소재 신뢰성保險(보험) 이 제도 시행 2년이 흐른 지금까지 가입업체수 14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품·소재 신뢰성보험 활성화 대책마련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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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상 부품·소재 결함 및 하자에 따른 직접손해와 확장손해 보상 제조물 결함으로 인한 확장손해
전문가들은 신뢰성 평가 및 인증제도에 관한 국내기업의 낮은 인식 수준이 신뢰성 保險(보험) 활성화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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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요 신청 및 지원 대상 기업도 안전 관련 부품·소재 분야에만 그치고 있을 뿐 전자·기계·자동차 분야의 주요 부품업체들은 여전히 외면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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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부품·소재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부품·소재 신뢰성保險(보험) ’이 2년 가까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