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잡 굿 뉴스] 취업박람회 200% 활용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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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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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은 가능하면 온라인(online)을 통해 해당 기업의 정보를 충분히 습득한 다음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가하는 게 좋다. 하지만 기업 인사담당자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돌아오기 일쑤다. 다음은 취업 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제안하는 ‘취업박람회 200% 활용 노하우’다. 한 번 작성한 이력서를 여러 업체에 천편일률적으로 제출하다가는 성의 부족으로 탈락의 쓴맛을 볼 수 있따 유통업체에 지원했던 이력서를 제조회사에 낼 수는 없는 까닭. 지원하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조건 등에 맞춰 이력서를 수정해야 한다. 또 상반기보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수가 다소 늘어났지만 대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별 선발 인원은 많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장차림은 필수다. 이 때문에 지원 회사의 특성(特性)에 맞게 다양한 이력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지원자의 행렬이 엄청나기 때문. 따라서 대기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알짜 중소기업에 도전, 기회를 잡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보를 충분히 파악해야 한다=어떤 기업이 박람회에 참여하며, 선발 인원은 얼마나 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대기업만… ’에서 탈피, 알짜 중소기업에 도전=대규모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많은 구직자는 대부분 대기업을 공략한다.
[굿 잡 굿 뉴스] 취업박람회 200% 활용 노하우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선지원으로 ‘적극적인 인재’임을 어필하자=박람회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하기보다 각 기업 인재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미리 등록하거나 선 지원하면 면접관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따 이력서를 낼 때 단순 인물사진보다 동영상을 통해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도 점수를 딸 수 있는 방법이다. 업체들 가운데 현장 면접에서 즉시 채용하는 일도 많다.
◇취업세미나·면접 클리닉 등 취업 강좌 활용=채용박람회장에서는 취업강좌와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실제로 많은 기업이 취업박람회를 이용해 실제 채용에 나서고 있어 취업박람회도 채용 과定義(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제대로 준비해 활용하는 게 좋다. 통상 상반기보다 하반기 채용 규모가 더 크기는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고용시장 위축은 올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展望(전망) 된다. 또 박람회장마다 설치돼 있는 교육관, 면접관, 정보관 등을 잘 활용하면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따
◇다양한 이력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채용박람회는 한 장소에서 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長點이다. 미리미리 자신이 원하는 세미나 시간을 점검해 두는 것이 좋다. 이에 전문가들은 “많은 취업 정보를 수집해 회사가 원하는 것을 꿰뚫어 응시하는 것이 정도”라며 “취업박람회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또 인사담당자가 면접을 보는지, 면접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과 방법은 무엇인지도 알아둬야 한다.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대비하라=채용을 원하는 업체는 대부분 온·오프라인 박람회 모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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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잡 굿 뉴스] 취업박람회 200% 활용 노하우
여름방학이 끝나고 하반기 취업 시즌이 스타트됐다. ◇취업 스트레스도 풀고 오자=최근 채용박람회 현장에서는 구직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따 기운을 북돋워주기 위한 ‘희망 게시판’ 운영이나 이력서용 캐리커처 무료 제작, 무료 인성적성 검사 서비스, 취업도서관, 휴식공간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해 경품도 받고 취업으로 쌓였던 스트레스도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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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은 정장차림이 좋다=채용박람회장에서는 현장 면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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