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PC제조업체 `골목 marke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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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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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PC제조업체 `골목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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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PC제조업체 `골목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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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여우컴퓨터는 대리점 500개 중 80% 이상이 주택가에 위치해 있으며 ‘골목 마케팅’을 통해 월 mean or average(평균) 데스크톱PC 4000대, 월 3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따
11일 업계에 따르면 늑대와여우컴퓨터·온티엠네트웍스·레몬컴퓨터·대우루컴즈 등 중소 PC제조업체들은 경기 침체·가격인하 압력 등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고객 눈높이 맞춤 상품기획과 디자인, 찾아가는 서비스 戰略으로 대·중견 기업의 틈새를 파고들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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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 데스크톱PC 15만대와 모니터 4만여대를 판매한 대우루컴즈도 올해부터 전국 157개의 대리점 영업망 확보, 주택가 타깃마케팅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따
사업 개시 3개월 만에 500개의 대리점을 갖추는 등 공격경영을 펼치고 있는 레몬컴퓨터는 대리점망을 통해 월 mean or average(평균) 1500대 이상을 판매하고 있따
중소 PC제조업체 관계자는 “대리점들이 아파트 단지내 상가나 일반 주택가의 중심에 영업점을 개설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브랜드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신속한 AS와 고객의 요구에 맞춘 상품기획으로 1분기 PC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건 늑대와여우컴퓨터 사장은 “현재는 점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며 “점포가 좀 더 안정화 되면 판촉활동이나 마케팅 기법을 도입해 매출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소 PC제조업체 `골목 marke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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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PC제조업체 `골목 marketing `
중소 PC제조업체들이 대리점망을 통한 ‘주택가 골목마케팅’으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주 1테라바이트급 데스크톱PC를 선보이며 PC 시장에 진출한 온티엠네트웍스도 월 1000대 판매에 연매출 250억원을 목표(goal)로 주택가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따
중소 PC제조업체들은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라는 슬로건으로 대·중견기업들이 할 수 없는 맞춤형 제품과 발빠른 AS로 주택가 소비심리 잡기에 나서고 있따 고객으로 부터 AS 요구가 있을 경우 몇 분 안에 가정을 방문, 제품을 수리하고 PC에 유입된 버그베어, 스파이웨어까지 깔끔히 처리해 주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로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따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늑대와여우컴퓨터와 온티엠네트웍스는 대기업이 눈여겨 보지 못하는 주택가 위주로 전국에 500개 이상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따 임대료가 저렴한 서민 주택가 상권에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제품개발로 고객을 끌어안겠다는 戰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