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IT컨퍼런스 전시회]진흥원, 전기차와 SW 융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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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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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제품 상용화 촉진활동 및 SW융합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산·학·연 IT+자동차 융합 커뮤니티도 운영된다된다.
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박승호 기업지원팀장은 “호남광역권 선도사업인 친environment(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의 전기자동차 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 융합을 통해 전기자동차 제어기술 선도 및 해외시장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보·文化(문화)산업진흥원은 호남광역경제권선도사업인 ‘친environment(환경)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의 전기자동차와 소프트웨어(SW)산업 융합을 통한 전기자동차 제어기술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다양한 도로 environment(환경) 에서 배터리 전력을 최소화시키면서 모터의 고성능을 유지하도록 제어하는 10㎾ BLDC 타입의 모터제어시스템과 근거리 전기자동차(NEV)용 도로 상황을 체크해 충돌을 방지하는 NEV차량용 멀티센서기반 도로상황인지시스템 개발도 추진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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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테크(대표 문병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저속 전기자동차(NEV)용 범용 마이크로 컨트롤 유닛(MCU·Micro Control Unit) 통합 제어 시스템 개발로 내년 말까지 15억2000여만원이 투입된다된다.
이러한 project 수행으로 모터 및 배터리, 각 전장제어 모듈 간 네트워크를 통해 대기 전력과 낭비 전력을 제어하고 통합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범용 MCU 통합 연동제어시스템 개발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戰略) 이다. 이 사업은 첨단 IT 기술과 자동차 기술을 접목하여 세계 최고의 저속 전기자동차 컨트롤러 통합 제어 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서 국내외 저·고속 전기 차량의 경쟁력 강화와 실용화를 위주로 한다.
[호남IT컨퍼런스 전시회]진흥원, 전기차와 SW 융합추진
설명
진흥원은 성능·운행시험 및 커뮤니티 운영을 담당하고, 동하테크와 서희정보기술, 티디엘은 MCU 통합 연동 제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 또 글로벌오토테크는 10㎾급 BLDC 타입 모터 제어시스템 개발을 주도한다. 글로벌오토테크(대표 박관서)와 서희정보기술(대표 서경필), 티디엘(대표 김유신)이 공동 참여하고 있는 이 사업은 △MCU 연동 제어 시스템 개발 △10㎾급 BLDC 타입모터 제어 시스템 개발 △NEV차량용 안전운전 및 도로상황 인지 제어 시스템 개발 △성능·운행 시험 및 커뮤니티 운영 등 4개 project가 추진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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