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멤버십 `차별` 줄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5 23:23
본문
Download : 0301.gif
|멤버십제도 변경 내용|
가입자와 비가입자간 差別(차별) 을 없애기 위해서 멤버십 가입을 유료화했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적립된 포인트 중 일정 포인트를 멤버십 연회비로 공제하고 비가입자의 경우 적립 포인트를 추가했다.
연회비 없음 연회비 신설
순서
요금제별 멤버십 제도 요즘제 상관없이 멤버십 가입
이동전화 멤버십 `차별` 줄인다
정보통신부는 15일 멤버십 이용자 상호간은 물론 멤버십 이용자와 비이용자의 差別(차별) 을 최소화하고 과소비와 위화감을 조성하는 제휴 서비스를 제외하는 쪽으로 이동전화 멤버십 제도를 개선하고 이를 반영한 이동통신사의 이용약관을 인가 또는 신고 접수해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정통부는 이밖에 골프·증권·피부관리·성형수술 등 과소비 조장이나 계층간 위화감을 주는 품목은 제휴서비스에서 제외하고 장기적으로 정보통신·문화상품 등 건전한 제휴 품목으로의 대체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동전화 멤버십 제도가 가입자간 差別(차별) 을 줄이는 쪽으로 개선됐다.
이동전화 멤버십 `차별` 줄인다
다.
변경전 변경후
SK텔레콤의 경우 멤버십 가입자에게 추가 제공한 OK캐쉬백 적립액(1.0%) 만큼 멤버십 개인별 이용 한도액을 줄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이동전화 멤버십 `차별` 줄인다
정통부 관계자는 멤버십에 가입하고도 사용하지 않으면 적립포인트만 공제돼 소비자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밝혔다.
설명
Download : 0301.gif( 82 )
이동전화 멤버십 `차별` 줄인다
단말기 구입비용 사용 불가 단말기 구입비용 사용 불가
가맹점별 이용한도 제한 가입자별 사용한도 제한
통화료 할인 불가 통화료 할인 불가
이같은 개선으로 사업자별·가입자별 差別(차별) 은 어느정도 해소되고 선발사업자의 멥버십 마케팅을 간접적으로 규제하게 되나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실질적인 혜택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몫은 이전에 비해 적어져 반발이 예상된다된다.
레포트 > 기타
제도개선책은 멤버십 가입자간 差別(차별) 해소를 위해 가입자가 사용중인 요금제도에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통신회사별 差別(차별) 을 줄이기 위해 회사별 혜택을 거의 동일하게 했다. 특히 멤버십 가입자가 많은 선발사업자의 경우 비용 절감폭이 후발사업자에 비해 클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적립포인트나 멤버십 혜택으로 통화료 할인과 단말기 염가구입은 여전히 불가능한 데다 멤버십 가입자에게 연회비를 부담케 해 이동전화사업자의 비용부담(현재보다 5% 안팎)만 줄여줬다는 지적이다. 연간 요금액이 50만Cause 멤버십 가입자는 OK캐쉬백으로 5000점이 적립되는 대신 멤버십서비스 이용한도액은 기존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줄어들게 되는 셈이다.
비가입자 혜택 없음 비가입자에 적립 포인트 적용
또 멤버십 등급제를 도입해 SK텔레콤의 경우 연간 60만원 이상 사용자는 5만원까지, 30만원 미만은 3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