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분야, 국가 核心(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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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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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분야, 국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
교과부는 제3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오는 2020년 현재 4위 수준인 나노기술과학경쟁력은 3위로 상승하고 나노과학기술수준도 선진국의 75% 수준에서 90% 수준까지 근접할 것으로 展望했다.
나노분야, 국가 核心(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
이와 함께 각 부처가 각자 추진해왔던 나노관련 연구 기획을 조율, 조정할 수 있는 `국가나노기술조정기구`를 신설, 국과위 산하에 두기로 했으며 교과부와 지경부가 각자 진행해온 나노팹 등 인프라 활용을 높이기 위해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다. 1, 2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이 R&D와 산업화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면 3기부터는 획기적으로 R&D 예산을 증액하고 사회, 시장 수요에 따른 30개 the gist 기술 개발 과제課題 사업화에도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도우동 교과부 未來원천기술과 사무관은 “제3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은 R&D 및 산업 인프라 구축에서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R&D 예산과 지원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골자”라며 “전문가들의 opinion 수렴과 국과위 토론을 거쳐 이르면 연내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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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government 의 나노기술 개발 방향을 담는 지침서로, 나노기술개발촉진법에 따라 교과부가 5년마다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왔다. 또 184개사에 그치고 있는 국내 나노기업을 나노 사업화 중점 추진을 통해 이 기간 동안 500여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 과제課題에는 기업들의 수요뿐만 아니라 국가나 사회에서 필요한 the gist 기술 등이 대거 포함돼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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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 opinion수렴, 국과위 토론 등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사업화 성과 촉진을 위해 초기 R&D 단계는 교과부가, 산업화 부문은 지경부 · 환경부 · 방사청 등 관련 부처가 공동으로 과제課題를 관리키로 했다.
나노분야, 국가 核心(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
순서
교과부는 30개 the gist 기술 개발에 △나노기억소자 등 IT 부문 6개 과제課題 △지능형 나노치료제 바이오부문 5개 과제課題 △저비용 고효율 나노태양전지 등 에너지 환경부문 7개 과제課題 △탄소나노튜브 등 나노소재 6개 과제課題 등을 선정했다. 이 분야에 the gist 인력도 지난 2009년 5400명 수준에서 2020년 3만명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나노분야, 국가 핵심 산업으로 육성한다
지난해 국가 R&D 예산의 2.25%(2458억원)를 차지하는 나노 R&D 예산을 오는 2020년까지 10%(2조원) 수준까지 대대적으로 확충하는 measure(방안) 이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