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핫이슈] 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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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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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 젊은이들의 모험정신이 부족하다”며 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에 대해 “기업가정신 확산과 함께 벤처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담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동안 벤처 버블 우려가 끊이질 않았던 것은 government 가 직접 지원을 펼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연말 ‘제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이 발표된데 이어 새해 초 금융당국은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보증제도 improvement(개선)’이라는 희소식을 알려왔다.
government 가 제2벤처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 밖에 연기금·금융기관 등 기관투자자의 벤처펀드 출자규제를 완화, 대학과 保險(보험) 사도 벤처펀드에 출자할 수 있도록 했다. 대기업 분사 創業(창업) 촉진을 위해 대기업이 30% 이상 출자한 경우에도 최대주주가 아니면 중소기업으로 인정받도록 했으며 또 이들의 創業(창업) 고충을 덜기 위해 전문가 創業(창업)컨설팅, 創業(창업)보육센터 우선 입주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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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핫이슈] 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
젊은 기술創業(창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사내 및 분사 創業(창업) 촉진대책을 내놓았다. R&D 지원 규모만 올해 800억원에서 시작해 매년 확대 2013년에는 2000억원까지 늘린다.
다. 또 기업가정신 고취와 대기업의 분사 創業(창업) 및 대학·연구소 創業(창업)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은 “創業(창업) 環境(환경)은 좋아졌지만 2000년 전후와 비교하면 여전히 미흡하다. 이에 government 는 모태펀드를 민간펀드와 매칭으로 2012년까지 총 3조5000억원을 조성, 벤처기업이 government 융자 자금이 아닌 벤처캐피털의 투자자금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1000개의 녹색벤처를 2013년까지 발굴·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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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은 크게 government 의 녹색(그린) 지향 정책에 맞춰 녹색벤처를 성장동력으로 활용한다는 것과, 기존 대출에서 투자 중심의 벤처금융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책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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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이 초기 기업 투자에 소극적이라는 것을 감안, 기보의 기술평가보증서를 담보로 벤처캐피털이 보증액의 2배 이상을 회사채에 투자하도록 하는 創業(창업)기업 보증 연계형 승수투자제도를 시행한다.
[2010 핫이슈] 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
벤처 創業(창업)의 커다란 걸림돌인 연대보증제도 차츰 완화한다. 금융위원회가 연초 발표한 내용으로 벤처기업이 금융회사와 벤처캐피털 등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경우 보증금액 대비 투자유치 규모를 감안해 연대보증 부담을 줄여준다. 기관투자자 투자 지분율이 30∼50%면서 보증금 대비 투자금액이 2배를 초과하면 실제 경영자 입보만으로 연대보증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녹색創業(창업) 촉진을 위해서는 R&D에서부터 사업화·판로에 이르는 체계적 지원을 펼친다. 경기 회복기인 올해 최대 관심사인 ‘일자리 창출’에 벤처 創業(창업)이 일조를 할 것이라는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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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중심의 벤처금융체제 마련은 민간 중심의 벤처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