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府, 제조기술 R&D 등 3,0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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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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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대책은 상대적으로 경쟁국가에 비해 지원 규모가 작고 학사급 인력 양성, 실증사업 등에 대한 부문은 없어 중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이라고 보기에는 한계를 보였다.
설명
政府, 제조기술 R&D 등 3,000억 지원
우리나라의 녹색성장을 선도할 2차전지 기술개발(R&D) 및 산업 육성에 3000억원이 투입된다된다. 리튬2차전지 시장은 향후 IT기기의 융·복합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ESS) 보급으로 연mean or average(평균) 17%씩 고성장, 2015년에는 220억달러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인력양성도 시급하다. 日本 정부가 올해와 내년에 지원하는 금액에도 미치지 못한다.
政府, 제조기술 R&D 등 3,000억 지원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2008년 친환경 자동차용 2차전지 개발에 6조원가량을 쏟아부으며 세계의 관련 인력과 기술을 빨아들이고 있다아 日本 역시 지난 1991년부터 10년간 자동차 및 ESS용 리튬전지 개발에 2조원가량을 투자했으며 올해 1770억원과 내년에 1768억원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은 올해 석·박사급 인력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정부로선 종합적인 지원 청사진 더 늦춰지면 경쟁국에 시장 선점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 다른 대기업과 중소기업도 인력 채용 계획을 밝히고 있어 올해에만 전문인력 1000여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우리나라가 소형전지 분야에서 최근 급성장하면서 future 성장동력인 중대형전지 분야에서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반영됐다. 지난해 이 분야 국내 대표기업인 삼성SDI와 LG화학 등이 약진하면서 노트북과 휴대폰용 등 소형전지 분야에선 세계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 세계 최강국에 진입했다.
지원 대상은 전기차·전력·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제조기술 R&D, 핵심부품·소재, 안전성·신뢰성 기반 조성, 인력 양성, 기업지원 기반 구축 지원 5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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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조기술 R&D 등 3,000억 지원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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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18년까지 지원하는 국고 2000억원은 미국이 내년 전지 제조와 실증에 쏟아붓는 1조7000억원의 8분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전국 대학에서 배출하는 관련 인력은 100명 안팎에 불과해 현 인력 규모로는 업체 간 인력 빼가기 경쟁이 불가피하다. 지난 1991년 日本 이 90%대의 시장을 장악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變化(변화)다. 정부가 연구개발·인력 양성 등을 담은 2차전지 산업 중장기 종합 지원책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학부터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지만 관련 부처 간 이해관계가 맞물려 체계적인 인력 양성 계획은 엄두도 못 내고 있다아
정부가 지원책을 마련한 것은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세계 각국이 시장 선점을 위해 잇따라 종합대책을 내놓은 데 따른 것이다.
1일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2018년까지 국고 2000억원, 민간투자 10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해 2차전지 분야 연구 개발과 기반 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2차전지 경쟁력 강화 measure(방안) ’을 이달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 제조기술 R&D 등 3,0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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