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북미 휴대폰 과반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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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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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의 예상 매출 점유율 합계는 45% 남짓으로 50% 돌파가 쉽지 않지만 북미 시장의 강자인 모토로라의 입지가 날로 위축됐으며, 노키아와 소니에릭슨의 공세도 둔화한 상황에서 가능한 목표(goal)라는 게 업계의 說明(설명) 이다. 메모아는 삼성전자가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800만화소 카메라폰이다. 터치패드 기능을 하는 키패드로 숫자와 문자 입력은 물론이고 주요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따 터치패드를 마우스 모드로 활용해 편리하게 Internet을 즐길 수 있고, 작동 인식 기능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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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북미 휴대폰 과반 넘긴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해 오는 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북미 최대 통신 전시회 ‘CTIA(Celluar Telecommunication & Internet Association) 와이어리스 2009’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삼성·LG 북미 휴대폰 과반 넘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과반 점유율 돌파에 도전한다. 여기에 지난달 ‘MWC 2009’에서 공개한 울트라 터치, 옴니아HD, 비트에디션 등도 전시한다.
삼성·LG 북미 휴대폰 과반 넘긴다
지난해 4분기 두 업체를 합친 북미 휴대폰 시장 점유율은 43.6%로 양강 체제를 확실하게 굳혔으며, 올해 프리미엄 휴대폰 라인업을 확대하고, 현지 이통사와 협력해 점유율을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작년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활발한 브랜드 투자를 거쳐 20% 이상의 점유율을 확고히 했다”며 “올해에도 고기능의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점유율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CTIA 2009에 작년보다 부스 규모를 키우고 800만화소 풀터치폰 ‘메모아(MEMOIR)’ 등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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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프리미엄 디자인과 고기능을 갖춘 특화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혁신적인 터치 기능을 탑재한 투명폰 ‘LG-GD900’을 CTIA 2009에서 공개 시연한다고 밝혔다. LG-GD900은 강화 유리로 제작된 투명 키패드를 장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T모바일에 공급되는 메모아는 현지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 제품이 될 전망이다.
삼성·LG 북미 휴대폰 과반 넘긴다
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북미 시장은 사업자의 influence(영향)력이 강하며, 최근 안정적인 제조사를 중심으로 휴대폰을 수급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올해 북미 휴대폰 시장에서 1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북미 시장 점유율을 25% 이상으로 확대하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