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200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 탄생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20 16:38
본문
Download : 110902095110_.jpg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이 될 展望이다.
설명
1조2000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가 탄생했다. 대기업과 발전사·금융권이 공동으로 1000억여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신용·기술보증기금이 12배의 특별보증을 진행한다.
1조200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 탄생
레포트 > 기타
1일 지식경제부는 지난 3월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을 위한 보증펀드 협약 후속조치로 이날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출범식’을 개최했다.
Download : 110902095110_.jpg( 41 )
1조200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 탄생
순서
박대규 지경부 신재생에너지과장은 “동반성장 특별보증은 태양광·풍력산업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2015년까지 각각 15%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트리플 15strategy’의 일환”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개 시중 은행은 보증기관의 특별보증을 근거로 추가 담보나 보증 없이 해당 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m
1조200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 탄생
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이 출연금을 토대로 12배(약 1조2360억원)가량 특별보증을 진행할 방침이다.
1조2000억원 신재생에너지 보증펀드 탄생
보증펀드 규모는 1030억원으로 SK에너지·삼성전자·OCI 등 9개 기업이 각 30억원을 출연해 270억원을, 한국전력·한수원 등 전력관련 기업 7곳이 360억원을, 중소기업은행 등 3개 은행이 400억원을 출연했다.
보증펀드 대상 기업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발전사업자로 중소기업은 100억원 이내, 중견기업은 70억원까지 지원한다. 보증기관은 기존 보증요율에서 0.3%P를, 은행은 대출 금리에서 1%P 내외를 차감하는 우대조치를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