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거래소 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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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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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은 반등 하루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거래소 코스닥 시황
6일 거래소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6.89포인트(1.15%) 상승한 604.33으로 마감됐다. 지수 관련 대형주 가운데 강원랜드, LG텔레콤, 하나로통신, 엔씨소프트 등이 소폭 오름세를 보인 반면 KTF, NHN, 네오위즈, 다음 등은 하락했다. 결국 코스닥지수는 지난 주말 대비 0.03포인트(0.06%) 하락한 43.26으로 마감됐다. 수급상으로는 외국인들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거래소 시황
SK텔레콤은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5% 넘게 주가가 올랐고, 하이닉스반도체는 매각이 재추진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11.76%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다.
옵션만기일을 하루 앞둔 데 따른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매수가 300억원 정도 유입됐다.레포트 > 기타
*코스닥 시황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미국 나스닥시장의 상승과 옵션만기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부각됐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공세로 빛이 바랬다. 또 웹젠의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테마형성 기대감으로 위자드소프트, 타프시스템, 한빛소프트 등 게임업체들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인터넷(Internet) 선도기술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씨앤에스, 파인디지털, 썬텍 등 무선랜 관련업체들은 강세를 보였다.
거래소 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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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코스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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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하락 하루 만에 다시 올라 600선을 회복했다. 하지만 지수 급등을 이용한 개인들의 팔자 공세와 장 후반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이 주춤해지면서 오름폭이 다소 둔화됐다.
거래소 코스닥 시황
연휴 기간 동안 미국 나스닥지수가 꾸준히 상승해 추세저항선인 1500선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