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의 씨앗, 친환경소재]<9> 열전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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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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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열전발전시스템을 적용해 폐열을 활용하면 15∼20%의 연비 향상이 가능해진다. 직류(DC)로의 직접 발전, 발전용량의 다양화(㎼∼㎿), 소형 독립전원, 무보수 장수명, 고신뢰성 등의 advantage에다 24시간 연속 발전이 가능하다는 characteristic(특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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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의 씨앗, 친환경소재]<9> 열전소재
[녹색성장의 씨앗, 친환경소재]<9> 열전소재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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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열전발전은 다양한 대형 산업시설과 소각장 등에서 발생하는 폐·배열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새로운 발전기술이다. 열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열전발전과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이용하는 열전냉각의 설비와 부품을 만들 때 주로 사용된다
열전소재에 대한 관심과 연구 열기가 뜨거운 것은 녹색성장 및 저탄소화라는 현 시대적 요구에 가장 잘 부응할 수 있는 소재이자 기술이기 때문이다. 산업계는 GM과 BMW 등을 중심으로 연비 향상이나 고온에서도 안정된 열전소재와 모듈 개발에 집중하고 있따 국내는 최근 비철소재 및 전기전자, 자동차 관련 기업 등에서 관련 연구개발에 관심을 갖기 스타트했다.
미국은 현재 미 flight(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해 버클리대,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유수 대학에서 나노구조를 이용한 고효율 열전소자 연구가 한창이다.
다. 지난 1992년 열전소재의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열전지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개념이 제시된 뒤부터 다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따
열전소재를 이용한 열전냉각은 냉매인 프레온을 사용하지 않는 친環境 냉각기술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무소음에 정밀 온도 제어가 가능한 첨단 냉각방식이다.
[녹색성장의 씨앗, 친환경소재]<9> 열전소재
단적으로 자동차는 엔진의 최대 에너지 효율이 35∼40% 정도여서 나머지는 대부분 폐열로 버린다. 향후 자동차를 포함해 IT제품의 전원, 산업 폐열을 이용한 중소형 발전분야에서 열전발전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되는 이유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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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소재(또는 열전 에너지변환 소재)는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직접 변환하는 데 사용하는 소재다.
열전소재 연구는 1960년대 한시적으로 매우 활발했으나 낮은 열전지수의 한계로 이후 1990년대까지 위축돼 왔다.
하국현 재료연구소 분말기술연구그룹 책임연구원은 “열전소재 개발을 통한 열전변환시스템의 효율 改善은 열전냉각 및 발전 분야의 급격한 수요 증가를 촉발할 것”이라며 “에너지 확보와 環境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소재기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