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코스닥기업, 시가총액 2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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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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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해 대전시의 일반회계 예산 2조700억여 원보다 큰 수치다. 기술이전 건수는 2005년 611건에서 2009년 910건으로 48.9% 증가했고, 이에 따른 기술이전료도 같은 기간 524억원에서 1094억원으로 배를 웃돌았다.
설명
대덕특구 코스닥기업, 시가총액 2조원 돌파
대덕특구 코스닥기업, 시가총액 2조원 돌파
다.
첨단기술 기업은 2007년 36개에서 2009년 84개로, 연구소 기업은 2006년 2개에서 2009년 17개로 각각 증가했다.
기술이전 및 특허등록 건수도 크게 늘었다. 이 가운데 석·박사급 연구인력(1만5852명)은 전체의 34.8%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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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의 총 매출액도 12조원대 시대를 열었다. 특허등록 건수도 2005년 2만8560건에서 2009년 4만348건으로 41.3% 늘었다. 2005년 687개에서 2009년 1006개로 319개 증가했다.
대덕특구 내 종사자 수도 2009년 4만5526명으로 2005년(2만3558명)보다 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 가운데 수출액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따 연도별로는 2006년 6000억원, 2007년 1조7472억원, 2008년 2조525억원, 2009년 2조1894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대덕특구 코스닥기업, 시가총액 2조원 돌파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가 13일 발표한 ‘2010년 대덕특구 현황 ’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으로 특구 내 코스닥 상장기업 23개 업체의 시가총액이 2조807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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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코스닥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2조원을 넘어섰다. 2005년 2조5000억원대에 머물던 매출액은 2009년 12조3000억원으로 4년여 만에 5배 이상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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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의 증가세도 두드러진다.


